재건축, 안전진단 강화로 '타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8월 25일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판정 기준이 강화돼 재건축 단지들의 안전진단 통과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이에 따라 재건축 대상 아파트가 몰려 있으면서 안전진단 미통과 단지들이 많은 과천과 강남 지역의 재건축 사업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3.30대책 후속조치로 도시 주거환경정비법을 개정한 데 이어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기준 강화방안을 조만간 확정해 시행할 방침입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했으며 이달중 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련기관 협의 등을 거쳐 고시할 계획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이에 따라 재건축 대상 아파트가 몰려 있으면서 안전진단 미통과 단지들이 많은 과천과 강남 지역의 재건축 사업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3.30대책 후속조치로 도시 주거환경정비법을 개정한 데 이어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기준 강화방안을 조만간 확정해 시행할 방침입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한 연구용역을 의뢰했으며 이달중 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련기관 협의 등을 거쳐 고시할 계획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