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독립선언‥의회 만장일치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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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민투표로 분리 독립을 결정한 몬테네그로가 정식으로 독립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크로아티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마케도니아 슬로베니아 등 6개 공화국으로 구성됐던 옛 유고슬라비아 연방은 완전히 분리·해체됐다.
3일 몬테네그로 의회는 지난달 21일 실시한 국민투표에서 55.4%가 찬성한 '독립 결정'을 만장일치로 채택,몬테네그로의 독립을 선언했다.
의회는 독립 몬테네그로가 시장 경제와 다민족·다문화·다종교 사회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등 국제기구 가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세르비아와도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이에 따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크로아티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마케도니아 슬로베니아 등 6개 공화국으로 구성됐던 옛 유고슬라비아 연방은 완전히 분리·해체됐다.
3일 몬테네그로 의회는 지난달 21일 실시한 국민투표에서 55.4%가 찬성한 '독립 결정'을 만장일치로 채택,몬테네그로의 독립을 선언했다.
의회는 독립 몬테네그로가 시장 경제와 다민족·다문화·다종교 사회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등 국제기구 가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세르비아와도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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