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9일 새 원내 지도부 선출 입력2006.06.02 22:25 수정2006.06.03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노동당은 오는 8~9일 최고위원과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어 새 원내 지도부를 선출한다.심상정 의원단 수석부대표는 2일 "현 의원단 대표단의 임기가 지난달 말로 종료됐으나 지방선거 때문에 새 의원단 대표단의 선출이 늦어졌다"며 "대선 후보군이 의원단 대표단에 들어갈지 등을 논의한 뒤 9일 원내 지도부를 새롭게 선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42세 노경은 활약 격려…"국민에게 희망과 투지 불어넣어"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진행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국가대표팀 최고참 노경은이 활약한 것과 관련해 "42세 베테랑 투수로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16일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2 '컷오프' 김영환 "공심위, 원칙·절차 파괴…결정 수용 못해"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즉각 반발에 나섰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하는 동시에 추가 공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외부 일정을 소화하던 중 ... 3 당정 "3개월간 비축유 단계적 방출…3월말 추경안 국회 제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6일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 향후 3개월간 비축유를 단계적으로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중동 사태에 따른 민생·에너지 충격에 대응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