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 이달의 건축환경문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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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자문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는 '이달의 건축환경문화'로 전주 한옥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 교동과 풍납동에 위치한 한옥마을은 조선조 이씨 왕가의 본향을 상징하는 경기전, 전주향교 등 동양적인 문화와 전라도 최초의 서양식 건축물인 전동성당 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역사문화 유적지입니다.
위원회측은 "전주 한옥마을은 역사적 전통과 도시적 구조외에 지역주민과 공무원들이 합심해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온 성공사례"라고 선정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전주시 교동과 풍납동에 위치한 한옥마을은 조선조 이씨 왕가의 본향을 상징하는 경기전, 전주향교 등 동양적인 문화와 전라도 최초의 서양식 건축물인 전동성당 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역사문화 유적지입니다.
위원회측은 "전주 한옥마을은 역사적 전통과 도시적 구조외에 지역주민과 공무원들이 합심해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온 성공사례"라고 선정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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