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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대상] 중기특위 위원장 표창 : 정보화 및 물류/대학로 김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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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김家네'(대표 김용만)는 1994년 4월 대학로에서 처음 오픈했다.

    오픈형 주방과 즉석에서 말아주는 김밥,8~9가지의 다양한 재료를 넣은 속 등을 경쟁력으로 내세워 1996년부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들어갔다.

    김家네는 신사옥 1~2층에 생산시설과 물류센터를 마련,매일 주문량만큼의 식자재를 가맹점에 직배송하고 있다.

    영남 호남 충청 등 지역마다 지사를 두고 있어 지방 매장에도 100% 일일 직배송 체계를 갖추고 있다.

    본사는 지속적으로 시장현황을 모니터링,제품의 질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식자재를 찾아내 가맹점이 저렴한 가격으로 물류를 공급받아 훌륭한 맛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家네는 400여개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공급할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하기 때문에 같은 식자재를 쓰는 분식업체와 비교할 때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본사는 이러한 물류체계를 위해 PDA를 통한 주문시스템과 ERP시스템 등을 도입,가맹점주가 식자재를 편리하게 주문하도록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적의 입지 선정을 위해 전문가에 의한 철저한 상권조사와 점포 개발로 가맹점들의 지역 독점권 보장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계절과 고객 트렌드가 바뀌면 그에 따른 메뉴 개발로 선택의 폭을 넓혀 매출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본사의 몫이다.

    김家네는 상품력과 강한 조직력 등의 조직 인프라를 갖춰 중국 호주 등에서 가맹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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