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유럽 첫 상용 지상파DMB폰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유럽 시장 최초로 상용 '지상파 DMB폰(SGH-P900)' 판매를 시작합니다.

    삼성전자는 독일의 이동통신 사업자인 데비텔과 지상파DMB 사업자인 MFD, 지상파DMB망 사업자인 T-시스템즈가 독일에서 서비스하는 지상파DMB 서비스에 이 휴대폰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월드컵이 열리는 베를린과 뮌헨, 쾰른 등 독일의 5대 도시에서 지상파DMB 상용서비스를 시작하며, 올해말까지 전국의 주요 도시로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