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결합재무제표 작성… 증선위, 삼성 등 20社 선정 입력2006.05.24 17:54 수정2006.05.25 10: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선물위원회는 2006 회계연도 결합재무제표 작성 대상 기업집단으로 삼성 등 20개 기업집단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결합재무제표 작성 대상에는 삼성과 현대자동차 롯데 한진 GS 한화 동부 현대 LS 대림 코오롱 세아 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함됐다. 또 STX와 동양,태영,중앙일보 등 4개 기업집단은 올해 새로 작성대상이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고용 '낮은 해고, 낮은 채용' 속 생산성 급증미국 고용 시장은 해고도, 신규 채용도 크게 늘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 3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 주 대비 ... 2 삼성전자 20조 돈방석…'지금이라도 더 사둘까?' 술렁술렁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8일 주식시장에서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성적표였지만 실적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돼 온 만큼 재료 소멸로 인식한 모양새다. 증권가는 메모리 회복이 본격화했다면서 ... 3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워런 버핏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벅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사진)가 S&P500 기업 CEO 중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벅셔해서웨이는 지난 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