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삼성유학넷, 필리핀 영어캠프로 학부모 부담 '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부모들에게는 한 가지 고민거리가 생겼다. 어떻게 하면 자녀들이 알차고 효율적인 방학을 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다. 많은 부모들이 해외영어캠프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비용부담 때문에 이 역시 만만치 않다.

    삼성유학넷(대표 김창수 www.samsungyuhak.co.kr)에서 뛰어난 학습효과는 물론 비용문제까지 해결한 ‘영어ㆍ수학 캠프’를 기획해 부모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유학넷은 국내를 대표하는 유학전문 기업으로 동남아 영어캠프 커리큘럼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의 동남아 국가는 영어 공용 국이면서 서구 선진국가와 비교해 물가와 기타 총체적인 비용들이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어 해외영어캠프에 안성맞춤인 지역.
    ‘노는 캠프’가 아닌 ‘공부하는 캠프’를 모토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는 오는 7월15일부터 8월31일까지 7주 코스로 필리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하루 4시간 맨투맨 방식으로 영어회화, 문법, 쓰기 등을 교육하고 그룹방식으로 듣기, 발음, 드라마클래스를 7시간 교육한다. 하루 총 11시간을 미국과 영국, 캐나다 등의 국적을 가진 공인된 강사가 영어수업을 진행하며, 부대비용 포함 총 참가비용은 380만원으로 선착순 모집접수중이다.

    한편 삼성유학넷이 더불어 주최하고 있는 ‘삼성 초중고단기집중영어 과정’ 은 12주ㆍ24주ㆍ1년 과정의 영어집중코스로써, 7월28일 선착순 50명 출발예정이다. 이 과정은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의 원어민 강사진에 의한 1일 4시간의 Man To Man영어수업 을 시작으로 매일 11시간으로 구성된 ‘ESL’ 과 ‘ESL+토익’ 프로그램으로 영어실력의 단기간 집중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02)2168-3982

    ADVERTISEMENT

    1. 1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정부, 성수품 최대 40% 할인 지원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과 축산·수산물, 쌀값이 전반적으로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오는 16일까지 설 성수품과 대체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 지원에 나섰다.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가격정보에 따르면 사과(후지 상품 10개)는 2만8000원대로 지난해와 평년보다 3% 이상 비싸다. 생산량 감소 영향으로 선물용 대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반면 배(신고 10개)는 3만5000원대로 전년 대비 27% 넘게 내렸다. 딸기(100g)는 1900원대로 작년보다 7%가량, 평년보다 20% 이상 높다. 감귤은 작년보다는 저렴하지만 평년 대비로는 상승했다.고환율 여파로 수입 과일도 강세다. 망고는 개당 5800원대로 1년 전보다 30% 이상 올랐고, 오렌지도 10개에 2만4000원대로 상승했다. 정부가 일부 품목에 할당관세를 적용했지만 체감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쌀(20㎏)은 6만2000원대로 전년 및 평년보다 14% 이상 비싸다. 통계청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1월 축산물은 전년 대비 4.1%, 수산물은 5.9% 올라 전체 물가 상승률(2.0%)을 웃돌았다.한우 갈비(1+ 등급)는 100g에 7000원대로 10% 이상 올랐고, 삼겹살도 100g당 2600원대로 상승했다. 미국·호주산 소고기 역시 환율 영향으로 가격이 뛰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속에 계란(특란 30구)은 6900원대로 5% 이상 비싸다.국산 염장 고등어는 한 손에 6000원을 넘어 평년 대비 50% 이상 상승했다. 다만 참조기는 한 마리 1700원대로 10% 이상 하락했다.정부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온라인몰 등에서 쌀, 배추, 과일, 축산물, 계란 등 주요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지원에 나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겠다는 방침이다.할인 품목은 쌀, 배추, 무, 배, 감귤,

    2. 2

      "이젠 무조건 안 사준다" 큰손의 변심…글로벌 국채시장 패닉 오나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연기금들이 세계 장기 국채의 '구조적 매수자'에서 '선별적 매도자'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항상 국채를 대규모로 사줄 것이라고 믿었던 연기금의 전략이 바뀌었다는 뜻이다. 세계 각국이 인구 고령화에 따라 연금제도 개혁에 나서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급증하는 연금 지급액18일 미국 사회보장국(SSA)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미국 사회보장 은퇴근로자 평균 월 급여액은 2074.53달러에 달했다. 5000만명 이상의 은퇴 근로자에게 해당 급여가 지급되고 있다. 기여금 유입보다 연금 지급액이 늘어나면서 연기금은 부족한 현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보유 자산의 리밸런싱과 매각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980년대 이후 40여년간 글로벌 자본시장의 가장 견고한 축 중 하나는 연기금의 구조적이고 비탄력적인 장기채 매수세였다. 베이비붐 세대가 노동 시장의 주력으로 활동하면서 전 세계 연금 시스템은 지급해야 할 연금 급여액보다 거둬들이는 기여금(보험료)이 많은 이른바 '인구통계학적 배당'의 혜택을 누렸다.이런 연기금은 은퇴 세대에게 지급할 연금 재원을 보전하기 위해 20~30년 이상의 긴 만기 초장기 국채를 금리 수준과 무관하게 기계적으로 사들였다. 전 세계 금리의 상단을 억누르는 역할을 해왔다는 분석이다. 영국 런던정경대학교의 디미트리 바야노스 교수는 전미경제연구소(NBER) 발표 논문을 통해 "만기 15년 초과 채권의 전형적 고객층은 연기금이다"이라며 "이들의 '가격 비탄력적' 수요가 채권 시장의 수급을 지배해 왔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최근 글로벌 인구 구조의 급격한

    3. 3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도 전기차와 플래그십 세단을 선보인다. 중국 비야디(BYD)도 2000만원대 전기차를 내놓으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현대차 베스트셀링카 풀체인지 현대차는 올해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아반떼(8세대), 투싼(5세대) 완전변경 신차를 내놓는다. 두 차종 모두 누적 판매량 1000만대를 넘은 ‘베스트셀링카’다.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지난달 브랜드 최초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를 출시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0.9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도 시속 264㎞에 달한다. 제네시스는 또 주력 차종인 GV80과 G80에 최근 선호도가 높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한다. 기아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내놨다.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는 틈새시장을 노린 신차를 앞세워 내수 시장 공략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세단과 SUV를 결합한 크로스오버로 차량인 필랑트를 출시했다. 하이브리드카로 도심 구간 운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