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남미 정상들 '뜻밖의 눈요기' 입력2006.05.12 22:23 수정2006.05.12 22: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중남미·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 참여한 각국 정상들이 12일 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도중 국제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의 한 여성 회원이 뛰어들어 펄프공장의 환경오염을 막아야 한다며 시위하고 있다. /빈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이란 유조선 나포 검토…트럼프 경고에도 유가는 잠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산 원유 운송 유조선의 추가 나포를 검토했지만, 이란의 보복을 우려해 이를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주 국제 유가는 횡보세를 나타내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시간... 2 "미국선 공연 안 한다"던 브리트니, 음원 저작권 매각…1300억원 규모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이 보유한 음원 저작권 및 일부 권리를 미국 음악 투자사 프라이머리 웨이브(Primary Wave)에 매각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10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 3 블랙핑크 로제·리사도 반하더니…"1초에 3개씩 팔렸다" 중국 완구업체 팝마트의 대표 캐릭터 라부부 인형이 지난해 전 세계에서 1억개 넘게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10일 중국 관영 매체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팝마트는 지난해 라부부 시리즈 판매량이 전 세계에서 1억개를 돌파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