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 고속도로 민자사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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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길이 47.2㎞ 규모의 부산~울산간 고속도로가 민자사업으로 전환돼 2008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건설교통부와 부산울산고속도로(주)는 그동안 부산~울산 고속도로가 정부 재정으로 추진됐지만 부족한 재원으로 공사가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민자로 전환하기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1조원 규모의 민간자본 가운데 9700억원은 국민연금에서 전액 조달하게 됨에 따라 국민연금은 안정적인 장기투자처를 확보하고, 정부는 부족한 SOC 투자재원을 확충하며, 해당 지역은 고속도로의 적기 준공으로 편익을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될 전망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건설교통부와 부산울산고속도로(주)는 그동안 부산~울산 고속도로가 정부 재정으로 추진됐지만 부족한 재원으로 공사가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민자로 전환하기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1조원 규모의 민간자본 가운데 9700억원은 국민연금에서 전액 조달하게 됨에 따라 국민연금은 안정적인 장기투자처를 확보하고, 정부는 부족한 SOC 투자재원을 확충하며, 해당 지역은 고속도로의 적기 준공으로 편익을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될 전망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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