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재고사전 연도 바꿔 값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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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사전의 연도를 바꿔 새 사전인 것처럼 속이고 값을 올려 판매한 주식회사 두산에 대해 시정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식회사 두산이 지난 2004년부터 재고 사전의 인쇄와 발행연도를 새 사전인 것처럼 표시하고 가격도 전년도보다 인상된 가격으로 바꿔 판매해온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이 이같이 발행연도와 가격을 몰래 바꾼 판권지를 제작해 대리점에 배포한 사전류는 2004년부터 3년동안 매년 40종에 달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식회사 두산이 지난 2004년부터 재고 사전의 인쇄와 발행연도를 새 사전인 것처럼 표시하고 가격도 전년도보다 인상된 가격으로 바꿔 판매해온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이 이같이 발행연도와 가격을 몰래 바꾼 판권지를 제작해 대리점에 배포한 사전류는 2004년부터 3년동안 매년 40종에 달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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