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간판펀드] 메리츠증권 '차이나 포커스 펀드'‥中 A시장.홍콩기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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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국내 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면서 해외펀드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메리츠증권이 판매하는 '피델리티 차이나 포커스 펀드'는 특히 중국펀드 투자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최근 바닥권을 탈피해 상승세로 전환하고 있는 중국증시는 A시장(내국인 전용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지분 제한 완화 등 제도 개선이 잇따르고 있어 향후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는 것이 메리츠증권의 설명이다.
'피델리티 차이나 포커스 펀드'는 중국 본토의 A시장은 물론,홍콩 등에 상장된 중국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20년 이상 중국시장에 대한 리서치와 투자 경험을 가지고 있는 국제적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자산운용이 운용한다.
현금흐름 수익전망 등을 토대로 한 이른바 '상향식(bottom-up)' 방법으로 선별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금융주 소비재 에너지 정보기술(IT)산업 등에 주요 자산을 배분하고 있다.
2003년 8월18일 설정된 이후 지난 4월 말까지 119%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
이 펀드는 국내 펀드와 다르게 달러로 투자된다.
환율하락(원화강세)에 따른 수익률 하락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메리츠증권은 선물환 계약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선물환 계약은 투자성향에 따른 투자자의 선택 사항이며 선물환 계약을 하더라도 중도 환매가 가능하다.
또한 선취수수료는 1~2%이고 운용보수는 연 1.5%이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김극수 메리츠증권 금융상품사업팀장은 "중국은 2050년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세계 최대의 경제 대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중국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펀드는 대담하고 공격적으로 중국 기업에 투자하려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메리츠증권이 판매하는 '피델리티 차이나 포커스 펀드'는 특히 중국펀드 투자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최근 바닥권을 탈피해 상승세로 전환하고 있는 중국증시는 A시장(내국인 전용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지분 제한 완화 등 제도 개선이 잇따르고 있어 향후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는 것이 메리츠증권의 설명이다.
'피델리티 차이나 포커스 펀드'는 중국 본토의 A시장은 물론,홍콩 등에 상장된 중국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20년 이상 중국시장에 대한 리서치와 투자 경험을 가지고 있는 국제적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자산운용이 운용한다.
현금흐름 수익전망 등을 토대로 한 이른바 '상향식(bottom-up)' 방법으로 선별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금융주 소비재 에너지 정보기술(IT)산업 등에 주요 자산을 배분하고 있다.
2003년 8월18일 설정된 이후 지난 4월 말까지 119%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
이 펀드는 국내 펀드와 다르게 달러로 투자된다.
환율하락(원화강세)에 따른 수익률 하락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메리츠증권은 선물환 계약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선물환 계약은 투자성향에 따른 투자자의 선택 사항이며 선물환 계약을 하더라도 중도 환매가 가능하다.
또한 선취수수료는 1~2%이고 운용보수는 연 1.5%이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김극수 메리츠증권 금융상품사업팀장은 "중국은 2050년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세계 최대의 경제 대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중국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펀드는 대담하고 공격적으로 중국 기업에 투자하려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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