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턴어라운드 지연-적정가 하향..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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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8일 쌍용차의 턴어라운드가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적정주가를 1만1000원에서 9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1분기 실적은 매출 7369억원, 영업손실 244억원으로 대폭 부진할 것으로 전망.
내수 부진에 배출가스 기준이 강화된 'Euro 4' 엔진 장착 차량의 수출이 3분기로 연기돼 턴어라운드의 시기 및 강도가 약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올 하반기 영업 흑자전환이 예상되나 연간 영업이익률은 0.7%에 그칠 것으로 보여 단기내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7월 초로 예상되는 중국으로의 기술 수출 계약이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1분기 실적은 매출 7369억원, 영업손실 244억원으로 대폭 부진할 것으로 전망.
내수 부진에 배출가스 기준이 강화된 'Euro 4' 엔진 장착 차량의 수출이 3분기로 연기돼 턴어라운드의 시기 및 강도가 약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올 하반기 영업 흑자전환이 예상되나 연간 영업이익률은 0.7%에 그칠 것으로 보여 단기내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7월 초로 예상되는 중국으로의 기술 수출 계약이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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