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엔터, 로봇 지주사 변신… 새 사명 '디유하이텍'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니메이션 업체인 선우엔터테인먼트가 로봇 지주회사로 탈바꿈한다.
선우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로봇 종합메이커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디유하이텍'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사업 목적에 △산업·지능형로봇 제조·판매 △철도 차량 제작 등을 새로 추가했다.
선우엔터는 디유에이엔아이(옛 동양에이엔아이)를 자회사로,디유프리시전(옛 동양정공)과 디유로보를 관계사로 둔 로봇 관련 지주회사로 탈바꿈하게 됐다. 선유엔터가 로봇관련 사업을 총괄하는 가운데 디유로보가 연구·개발한 로봇을 디유에이엔아이가 양산하고 디유프리시전은 국방 관련 마케팅 및 원자재 공급을 담당한다.
선우엔터는 이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개편,새로 추가된 로봇 사업부문은 기업 법률 고문 변호사 출신인 이경훈 변호사가 맡고 기존 애니메이션 부문은 현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철중씨가 총괄하게 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선우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로봇 종합메이커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디유하이텍'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사업 목적에 △산업·지능형로봇 제조·판매 △철도 차량 제작 등을 새로 추가했다.
선우엔터는 디유에이엔아이(옛 동양에이엔아이)를 자회사로,디유프리시전(옛 동양정공)과 디유로보를 관계사로 둔 로봇 관련 지주회사로 탈바꿈하게 됐다. 선유엔터가 로봇관련 사업을 총괄하는 가운데 디유로보가 연구·개발한 로봇을 디유에이엔아이가 양산하고 디유프리시전은 국방 관련 마케팅 및 원자재 공급을 담당한다.
선우엔터는 이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개편,새로 추가된 로봇 사업부문은 기업 법률 고문 변호사 출신인 이경훈 변호사가 맡고 기존 애니메이션 부문은 현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철중씨가 총괄하게 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