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성공창업] 방문형 체어 마사지 서비스 '웰터치'‥창업비용 5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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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서 방문 체어 마사지 서비스업 '웰터치'(www.welltouch.co.kr)를 운영 중인 이성재씨(36)는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투잡스족이다.
대학에서 뮤지컬을 전공한 그는 대학 시절부터 수많은 뮤지컬과 오페라 공연에 출연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달리 생활은 늘 힘들어 생활비 걱정없이 공연을 마음껏 하기 위해 지난 1월 창업했다.
체어 마사지란 미국의 데이비드 팔머라는 마사지사가 1983년에 고안한 것으로,특수한 형태의 마사지 의자에 앉아 10~30분 내의 짧은 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팔과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생기는 스트레스성 근육 경직을 해소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설명이다.
특수 의자는 태아의 웅크린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고안됐으며 목 어깨 머리 팔 손 부위 등을 마사지받을 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의자 하나를 펼칠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어떤 곳에서든 마시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옷을 벗지 않고도 의자에 앉아 10~30분간 간단하게 마사지를 받고 빠르게 피로를 푼 후 바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가격은 10분에 9000원.이씨는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마사지로 몸의 긴장을 적절히 풀어줄 필요가 있다"며 "체어 마사지를 대중화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라고 덧붙였다.
창업 희망자는 약 10일간 본사에서 마사지 기본 교육을 수료한 후 창업이 가능하다.
이동과 세팅이 자유로운 마사지용 체어를 가지고 전시회장,공공장소,기업휴게실 등을 방문해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각종 이벤트장에서는 내방객들을 위한 서비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 미용실,PC방,골프장 등 마사지 수요가 있는 전문 숍에서 숍인숍 형태로도 창업할 수 있다.
이씨는 창업비용으로 590만원을 들여 창업 5개월째인 현재 월 평균 250만원의 순이익을 올리고 있다.
(02)2051-3876
대학에서 뮤지컬을 전공한 그는 대학 시절부터 수많은 뮤지컬과 오페라 공연에 출연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달리 생활은 늘 힘들어 생활비 걱정없이 공연을 마음껏 하기 위해 지난 1월 창업했다.
체어 마사지란 미국의 데이비드 팔머라는 마사지사가 1983년에 고안한 것으로,특수한 형태의 마사지 의자에 앉아 10~30분 내의 짧은 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팔과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생기는 스트레스성 근육 경직을 해소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설명이다.
특수 의자는 태아의 웅크린 모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고안됐으며 목 어깨 머리 팔 손 부위 등을 마사지받을 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의자 하나를 펼칠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어떤 곳에서든 마시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옷을 벗지 않고도 의자에 앉아 10~30분간 간단하게 마사지를 받고 빠르게 피로를 푼 후 바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가격은 10분에 9000원.이씨는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마사지로 몸의 긴장을 적절히 풀어줄 필요가 있다"며 "체어 마사지를 대중화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라고 덧붙였다.
창업 희망자는 약 10일간 본사에서 마사지 기본 교육을 수료한 후 창업이 가능하다.
이동과 세팅이 자유로운 마사지용 체어를 가지고 전시회장,공공장소,기업휴게실 등을 방문해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각종 이벤트장에서는 내방객들을 위한 서비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 미용실,PC방,골프장 등 마사지 수요가 있는 전문 숍에서 숍인숍 형태로도 창업할 수 있다.
이씨는 창업비용으로 590만원을 들여 창업 5개월째인 현재 월 평균 250만원의 순이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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