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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조인간 로봇 나왔다] 550 단어 알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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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원의 내부는 금속과 플라스틱,수많은 회로로 구성돼 있다.

    관절은 35개며 이 중 얼굴 관절이 15개다.

    손가락 마디도 관절로 돼 있어 손가락을 구부리고 펴는 것이 가능하다.

    눈과 목에는 초소형 카메라가 두 개씩 내장돼 있어 사물을 구분할 수 있다.

    말은 500단어 정도 알아듣는다.

    대화는 내장 녹음돼 있는 텍스트를 기초로 하되 합성이 가능하다.

    한국어 영어 등 2개국어를 할 수 있다.

    얼굴은 유명 연예인 두 명의 얼굴을 합성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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