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에어텍, 경영권 양도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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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에어텍의 경영권 및 주식양도 계약이 해지됐다.
이 회사는 지난 3월에 최대주주인 박형중씨가 유지명 현 대표에게 보유주식 중 일부인 140만주(7.47%)와 경영권을 50억원에 넘기는 계약을 맺었었다.
그러나 박씨측의 회사채무에 대한 연대보증 문제를 해소하지 못해 결국 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은 "계약이 정상적으로 완료됐다면 윤철완씨로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었지만 계약이 해제됨에 따라 박씨가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지난 3월에 최대주주인 박형중씨가 유지명 현 대표에게 보유주식 중 일부인 140만주(7.47%)와 경영권을 50억원에 넘기는 계약을 맺었었다.
그러나 박씨측의 회사채무에 대한 연대보증 문제를 해소하지 못해 결국 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은 "계약이 정상적으로 완료됐다면 윤철완씨로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었지만 계약이 해제됨에 따라 박씨가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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