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재래시장 상품권 ‥ 마일리지 제도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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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재래시장이 오는 8월부터 '재래시장 연합 상품권'을 발행한다.
광주시장상인연합회가 상품권 발행을 총괄하며 액면가 5000원권(10만장),1만원권(4만장),5만원권(2000장) 등 3종으로 총 발행 규모는 10억원이다.
광주·전남지역 재래시장이 상품권을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품권은 우선 서구 양동시장 등 14개 재래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상 시장이 더 늘어날 예정이다.
광주시와 연합회는 또 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일정 부분을 되돌려주는 마일리지 제도와 구매시 10% 이상을 특별 할인하는 '세일거리'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광주시장상인연합회가 상품권 발행을 총괄하며 액면가 5000원권(10만장),1만원권(4만장),5만원권(2000장) 등 3종으로 총 발행 규모는 10억원이다.
광주·전남지역 재래시장이 상품권을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품권은 우선 서구 양동시장 등 14개 재래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상 시장이 더 늘어날 예정이다.
광주시와 연합회는 또 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일정 부분을 되돌려주는 마일리지 제도와 구매시 10% 이상을 특별 할인하는 '세일거리'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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