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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이통시장 순증규모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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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보조금이 허용된 이후 이동통신 시장의 순증 규모가 7만 9천여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분기 가입자 순증 규모가 가장 많았던 KTF는 지난 3월에 비해 70%이상 순증가입자가 감소했고, LG텔레콤도 3월 3만 7천여명에서 1만명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다만, SK텔레콤은 전체 순증시장의 57%에 달하는 4만 5천여명의 가입자 순증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보조금 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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