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하이닉스 3만원 이하에서 재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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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증권은 2일 하이닉스 분석 자료에서 4월말 채권단의 보호예수 물량이 해제되면서 채권단의 잔여지분 중 일부에 대해 5월부터 주식매각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10월경 1차 매각 때 보다 주가가 크게 상승해 있어 매각 욕구가 더 클 것으로 보이며 매각 규모는 2.5~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올해말부터 차입금 만기가 도래하고 해외 경쟁사들과 법적 소송 문제로 향후 충당금 설정 및 로열티 지급액이 커질 수 있으며 연간 2~3조원의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위해 자금 확보 측면에서 유상증자를 병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단기적으로 주가 하락 리스크가 커 보이며 3만원 이하에서 재매수 기회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6개월 목표가 3만8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지난 10월경 1차 매각 때 보다 주가가 크게 상승해 있어 매각 욕구가 더 클 것으로 보이며 매각 규모는 2.5~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올해말부터 차입금 만기가 도래하고 해외 경쟁사들과 법적 소송 문제로 향후 충당금 설정 및 로열티 지급액이 커질 수 있으며 연간 2~3조원의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위해 자금 확보 측면에서 유상증자를 병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단기적으로 주가 하락 리스크가 커 보이며 3만원 이하에서 재매수 기회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6개월 목표가 3만8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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