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정.인사수석 이번주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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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이번주 중 청와대의 문재인 민정수석, 김완기 인사수석, 황인성 시민사회 수석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합니다.
이번 인사에는 이용섭 전 혁신관리수석의 행정자치부 장관 기용과 박기영 전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의 사퇴로 공석 중인 두 자리의 후임 인선도 포함될 전망입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후임 민정수석에는 전해철 민정비서관이, 인사수석에는 박남춘 인사관리 비서관의 승진 기용이 유력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혁신관리수석에는 수석 대행을 맡고 있는 차의환 혁신관리비서관이 기용될 것으로 보이며 정보과학기술보좌관에는 여성 과학자 출신의 발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이번 인사에는 이용섭 전 혁신관리수석의 행정자치부 장관 기용과 박기영 전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의 사퇴로 공석 중인 두 자리의 후임 인선도 포함될 전망입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후임 민정수석에는 전해철 민정비서관이, 인사수석에는 박남춘 인사관리 비서관의 승진 기용이 유력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혁신관리수석에는 수석 대행을 맡고 있는 차의환 혁신관리비서관이 기용될 것으로 보이며 정보과학기술보좌관에는 여성 과학자 출신의 발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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