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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탑스어패럴..글로벌 TOP 브랜드 '모크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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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중국 아동복 시장이 '기회의 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중국 내 아동 수는 3억 명으로 중국 총 인구의 1/4을 차지하고 있다.

    주목할만한 점은 중국 부모들이 자녀에 대한 양육비 지출을 아끼지 않아, 명품 아동복 구입에 지갑을 서슴없이 연다는 것이다.

    아동복 전문 업체인 (주)탑스어패럴(대표 김기호 www.cozcoz.com)은 명품 토들러 브랜드 '모크베이비'를 런칭, 국내뿐 아니라 중국시장에서도 호평을 얻으며 중국 시장 공략에 청신호를 밝힌 상태다.

    모크베이비는 '블랙 앤 화이트' 색상으로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고소득층의 신세대 부모를 겨냥하고 있다.

    이런 컬러전략은 영국 왕실의 귀족스러움을 담아내고 절제된 라인으로 세련됨을 강조해, 명품 중의 명품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주)탑스어패럴은 기존 브랜드인 '꼬즈꼬즈'로 컬러브랜드 성공 노하우를 이미 구축한 상태다.

    여기에 차별화 전략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기존 토들러복이 가지고 있는 나이 영역 대를 영아까지 확대해 넓은 소비자 층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백일, 돌, 선물용 아이템을 출시해 영아 매출을 극대화 시킨다는 것. 또한 이벤트에 맞는 다양한 원피스 아이템을 전개해 까다로운 고객의 눈까지 사로잡을 방침이다.

    (주)탑스어패럴은 모크베이비 마케팅에도 총력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황신혜, 채시라, 윤석화 등의 스타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중국시장을 위해서는 대장금 열풍의 주인공인 이영애와 CF 계약을 체결해, 중국 내 최고 아동복 브랜드라는 이미지 구축에 쐐기를 박을 방침이다.

    또한 현재 홍콩 내 2개 매장을 올해 4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4월 5일부터 상해에서 나흘간 개최된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에 참가해 최고 퀄러티의 브랜드라는 극찬을 받으며 중국시장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런 제품군의 볼륨화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크베이비는 시장 장악은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기호 대표는 "무리한 사업 확장보다는 선택과 집중으로 내실경영을 다지겠다"며 "중국뿐 아니라 롯데백화점을 통한 러시아 지역 진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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