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금융] 신한은행 탑스 세이프론‥ 암발병때 보험금으로 대출금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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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발생시 보험금으로 대출금을 상환해 드립니다.'
신한은행의 '탑스 세이프론(Tops Safe)'은 차주가 암 진단을 받을 경우 보험금으로 대출금 전액을 상환해 주는 복합 금융상품이다.
주택담보 대출이나 신용 대출을 받은 차주가 사망 또는 1급 후유 장해 발생,암 진단시 보험금으로 대출금 전액을 상환해 차주는 물론이고 보증인 또는 담보 제공자 및 상속인의 대출상환 의무 부담을 완전히 덜어 주도록 설계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암의 초기 진단 후 치유율이 약 40~50%로 추정되는 만큼 신한장기모기지론을 받으면서 옵션으로 탑스 세이프론을 선택할 경우 암으로 진단만 받아도 보험금으로 대출금 전액 상환이 가능하다.
성인 사망률 1위인 암 발생이라는 만약의 사태에도 차주의 자산을 고스란히 지킬 수 있는 셈이다.
탑스 세이프론은 월납입 보험료가 대출 잔액의 0.025%로 매우 저렴한 데다 최대 3억원까지 보장된다.
신한장기모기지론 신규 고객이 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설정비를 면제받으며 대출 금액 1억원 초과시에는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기존 최고 1.2%포인트까지 금리 할인해 준다.
탑스 세이프론을 신청하려면 신한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대출받을 때 가입 동의서만 작성하면 된다.
신한은행의 '탑스 세이프론(Tops Safe)'은 차주가 암 진단을 받을 경우 보험금으로 대출금 전액을 상환해 주는 복합 금융상품이다.
주택담보 대출이나 신용 대출을 받은 차주가 사망 또는 1급 후유 장해 발생,암 진단시 보험금으로 대출금 전액을 상환해 차주는 물론이고 보증인 또는 담보 제공자 및 상속인의 대출상환 의무 부담을 완전히 덜어 주도록 설계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암의 초기 진단 후 치유율이 약 40~50%로 추정되는 만큼 신한장기모기지론을 받으면서 옵션으로 탑스 세이프론을 선택할 경우 암으로 진단만 받아도 보험금으로 대출금 전액 상환이 가능하다.
성인 사망률 1위인 암 발생이라는 만약의 사태에도 차주의 자산을 고스란히 지킬 수 있는 셈이다.
탑스 세이프론은 월납입 보험료가 대출 잔액의 0.025%로 매우 저렴한 데다 최대 3억원까지 보장된다.
신한장기모기지론 신규 고객이 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설정비를 면제받으며 대출 금액 1억원 초과시에는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기존 최고 1.2%포인트까지 금리 할인해 준다.
탑스 세이프론을 신청하려면 신한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대출받을 때 가입 동의서만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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