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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캠퍼스디앤아이 ‥ 국내 첫 기숙사 민자사업 유치 성공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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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올해 BTL(민간투자) 사업 규모는 작년보다 2조1,178억 원 증가한 8조3,000억원 수준으로, 그 안에는 국립대 기숙사 수용률을 높이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BTL 사업이 진행된 최근에는 민자유치를 통한 기숙사 건립이라는 개념이 보편화되어가고 있지만, 이러한 개념이 형성되기 전부터 민자유치를 통한 기숙사건립 사업을 시작한 회사가 있다.

    국내 최초로 민자유치를 통한 사립대 기숙사 사업을 성공, 업계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주)캠퍼스디앤아이(대표 최원령 www.campusdni.com)가 바로 그 회사로, 이미 2004년 말에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기숙사 투자계약 체결을 성사시켰다.

    최 대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당시를 회고한다.

    2002년 처음 사업모델을 제시했지만, BTL이라는 개념도 보편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영리법인인 사립학교에 대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다.

    투자기관은 물론 투자를 받는 학교에서 조차 투자에 대한 개념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 유치계약을 체결하기까지 꼬박 3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당시에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캠퍼스디앤아이는 현재 이 분야 최고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주)캠퍼스디앤아이는 중앙대학교 기숙사 사업시행자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고, 지난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BTL 사업분야에서 서울산업대, 충북대 등의 민간투자시설사업, 그리고 경기/충북/대전 지역 4개 권역의 초ㆍ중ㆍ고등학교 민간투자시설사업에 SOC 디벨로퍼로 참여하여 의뢰한 민간사업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도록 하는 등 해당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학교기숙사 위탁운영으로까지 사업영역을 넓혀 자회사인 (주)굿모닝씨오엠(대표 정유경)을 설립, 명지대 인문캠퍼스 기숙사와 대일외고, 명지외고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주)굿모닝씨오엠은 단순 시설관리에서 그치지 않고 학교와 투자자를 위한 자산 관리,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 등을 목표로 새로운 기숙사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투자를 받는 학교 측이나 투자기관 모두가 'win-win'하는 성공적 BTL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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