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화,"현대DSF 수익성 향상+배당 가능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일 유화증권 김영재 연구원은 현대DSF에 대해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며 지난해 무배당으로 올해 배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35억원과 42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매출 성장률이 지방백화점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

    캐주얼 부문을 보완하고 매장 면적을 늘림으로써 아울렛 메이성남점 폐쇄로 인한 매출 감소 이상의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했다.

    경쟁사보다 명품 및 고급 수입 브랜드 구색이 월등하다는 점에서 명품판매율 증가 추세에 따른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관측.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는 점과 인건비 및 영업비용 절감 등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상법 개정이 여는 새로운 시대, 그 이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2. 2

      안 먹히는 트럼프 '타코'…"목·금요일 피하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투자자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위해 4월 6일까지 공격을 늦추기로 했지만, 유가는 상승세를 재개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100달러를 ...

    3. 3

      미·이란 확전 우려에 투매 확산…3대지수 일제히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제철 공장을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