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SUT '액티언 스포츠' 부산모터쇼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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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국내 유일의 스포츠유틸리티 트럭(SUT) 차량인 '액티언스포츠'(프로젝트명 Q100)를 27일 열리는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무쏘스포츠의 후속모델인 이 차량은 화물차로 간주돼 특별소비세가 면제되며 자동차세도 연간 2만8500원에 불과한 게 특징이다.
쌍용차는 "화물차로 분류되는 적재공간 기준이 2㎡ 이상으로 바뀌면서 액티언스포츠의 적재 공간을 기존 무쏘SUT(1.67㎡)보다 키웠다"고 설명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무쏘스포츠의 후속모델인 이 차량은 화물차로 간주돼 특별소비세가 면제되며 자동차세도 연간 2만8500원에 불과한 게 특징이다.
쌍용차는 "화물차로 분류되는 적재공간 기준이 2㎡ 이상으로 바뀌면서 액티언스포츠의 적재 공간을 기존 무쏘SUT(1.67㎡)보다 키웠다"고 설명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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