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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웅진씽크빅 1분기 순항중..적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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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이 20일 웅진씽크빅 적정가를 1만9400원으로 올려잡았다.

    박대용 연구원은 웅진씽크빅의 1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했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5%와 92.8% 오른 1350억원과 5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학습지와 전집류 등의 안정적인 성장과 방과후교실 확대로 올해도 견조한 이익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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