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마케팅 대상] 부안군 ‥ 영상테마파크 조성사업 영화ㆍ드라마 촬영 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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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전라북도 서쪽에 위치한 반도로 군 전체 면적의 32%에 해당하는 약 157㎢의 면적이 변산반도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변산은 채석강,내소사,직소폭포를 비롯해 격포 해넘이,모항 갯벌,고사포송림 등 곳곳이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이루어져 있어 '카메라만 들이대면 그림이 되는 곳'으로 꼽힌다.
부안군은 '잘 보전된 자연을 상품화한다'는 취지에서 2002년 10월부터 '영상테마파크' 조성 사업에 나섰다.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는 영화 '태양인 이제마',KBS 인기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등이 촬영됐고,1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의 남자'도 이곳에 특별 제작된 궁궐 세트에서 전체의 80% 이상이 촬영됐다.
부안군은 또 줄포면 우포리 일대의 저류지에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6km의 갈대숲길과 3만평의 자연해국단지 등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유한 아름다운 자연생태공원으로 부안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떠오르게 됐다.
또 지난해 2월에는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복원 우수사례'로 선정돼 언론에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SBS 특별기획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등이 이 곳의 갈대숲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부안군의 이 같은 노력으로 2002년 320만명이었던 관광객 수가 지난해에는 760만명을 넘어섰으며,올해는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안군은 '잘 보전된 자연을 상품화한다'는 취지에서 2002년 10월부터 '영상테마파크' 조성 사업에 나섰다.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는 영화 '태양인 이제마',KBS 인기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등이 촬영됐고,1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의 남자'도 이곳에 특별 제작된 궁궐 세트에서 전체의 80% 이상이 촬영됐다.
부안군은 또 줄포면 우포리 일대의 저류지에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하고 있다. 6km의 갈대숲길과 3만평의 자연해국단지 등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유한 아름다운 자연생태공원으로 부안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떠오르게 됐다.
또 지난해 2월에는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복원 우수사례'로 선정돼 언론에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SBS 특별기획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등이 이 곳의 갈대숲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부안군의 이 같은 노력으로 2002년 320만명이었던 관광객 수가 지난해에는 760만명을 넘어섰으며,올해는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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