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리츠, 삼성전자 매수 유지..목표가 78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메리츠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가 78만원을 유지했다.

    이선태 연구원은 "부진한 1분기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며 "이는 자사주 매입 발표와 더불어 반도체/LCD 등 주요 사업부문의 업황 회복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실적부진 우려감은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했으며 향후 주가는 낸드 플래시를 중심으로 주요 사업부문의 업황 회복 시그널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