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비상경영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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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내수판매 부진과 환율하락 등 내외 악재에 대처하기 위해 상시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형탁 사장 이하 전 임원들은 자발적으로 급여 10% 삭감을 결의하고 실적에 대한 책임경영 차원에서 사직서도 미리 제출했습니다.
쌍용차는 이달 말까지 원가와 비용절감, 불용자산 매각, 생산 효율성 증대, R&D 역량 강화 등을 아우르는 비상경영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이와 관련해 최형탁 사장 이하 전 임원들은 자발적으로 급여 10% 삭감을 결의하고 실적에 대한 책임경영 차원에서 사직서도 미리 제출했습니다.
쌍용차는 이달 말까지 원가와 비용절감, 불용자산 매각, 생산 효율성 증대, R&D 역량 강화 등을 아우르는 비상경영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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