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차, 비상경영 체제 돌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자동차가 내수판매 부진과 환율하락 등 내외 악재에 대처하기 위해 상시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형탁 사장 이하 전 임원들은 자발적으로 급여 10% 삭감을 결의하고 실적에 대한 책임경영 차원에서 사직서도 미리 제출했습니다.

    쌍용차는 이달 말까지 원가와 비용절감, 불용자산 매각, 생산 효율성 증대, R&D 역량 강화 등을 아우르는 비상경영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 달 치 남았다"…초유의 사태에 쓰레기도 못 버릴 판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촉발된 중동 위기가 국내 생활 필수품 수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석유화학 원료 공급 차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다.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전망...

    2. 2

      [포토] 비올메디컬, ‘KIMES 2026’ 참가... 듀오타이트 국내 론칭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 기업 ㈜비올메디컬(대표이사 이은천)이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n...

    3. 3

      밤새 상차·배송 후 사진까지…'쿠팡맨' 변신한 외국인 대표 [영상]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사진)가 지난해 연말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약속한 '새벽배송 동행'을 실제 이행했다.쿠팡은 로저스 대표가 지난 19일 오후 8시30분부터 20일 오전 6시30분까지 약 1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