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용등급 'A+'로 상향조정‥日 신용평가사 R&I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양대 신용평가 회사 중 하나인 R&I(Rating and Investment)가 11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R&I가 이번에 한국의 신용등급을 올리게 된 배경은 △내수 중심의 경기 회복 가시화 △5% 내외의 경제 성장 △양호한 재정 건전성 등이라고 재정경제부는 설명했다.
특히 반도체와 철강 자동차 등 한국 주요 수출품목의 경쟁력이 높아 최근의 원화절상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가 흑자를 지속할 것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R&I는 1998년 JBRI(Japan Bond Research Institute)와 NIS(Nippon Investors Service)가 합병한 회사다.
R&I와 JCR는 각각 작년 10월과 12월 한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조정했고 R&I는 이번에 국가 신용등급 자체를 한 단계 높인 것이다.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R&I가 이번에 한국의 신용등급을 올리게 된 배경은 △내수 중심의 경기 회복 가시화 △5% 내외의 경제 성장 △양호한 재정 건전성 등이라고 재정경제부는 설명했다.
특히 반도체와 철강 자동차 등 한국 주요 수출품목의 경쟁력이 높아 최근의 원화절상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가 흑자를 지속할 것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R&I는 1998년 JBRI(Japan Bond Research Institute)와 NIS(Nippon Investors Service)가 합병한 회사다.
R&I와 JCR는 각각 작년 10월과 12월 한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조정했고 R&I는 이번에 국가 신용등급 자체를 한 단계 높인 것이다.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