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청북 택지분양 경쟁률 2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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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평택청북지구내 공동주택지 10만여평에 대해 분양신청을 받은 결과 최고 경쟁률이 53대 1, 평균 2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지공사는 전산추첨을 통해 임대의 경우 리젠시빌(주) 등 3개 업체, 분양은 중앙건설과 유승종합건설 등 6개사를 택지공급업체로 결정했습니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평택청북지구내 골프장을 지어 웰빙형 스포츠 테마도시로 조성된다는 이미지가 부각돼 모든 택지가 1순위에 마감하는 분양호조를 보였다며 아파트 분양은 2007년경 실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토지공사는 전산추첨을 통해 임대의 경우 리젠시빌(주) 등 3개 업체, 분양은 중앙건설과 유승종합건설 등 6개사를 택지공급업체로 결정했습니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평택청북지구내 골프장을 지어 웰빙형 스포츠 테마도시로 조성된다는 이미지가 부각돼 모든 택지가 1순위에 마감하는 분양호조를 보였다며 아파트 분양은 2007년경 실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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