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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콤, 올해 매출 1조2천200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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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콤(015940)이 올해 신성장동력 발굴과 자회사의 시너지 창출로 매출 1조2천200억원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또 재무구조 개선에도 박차를 가해 연내 부채비율을 90%이하로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데이콤은 고객 만족 경영을 집중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CEO를 위원장으로 하는 네트워크통합위원회, IT통합위원회, 블루오션위원회 등을 신설 본격 추진에 들어갑니다.

    아파트 광랜화에 불을 지핀 바 있는 데이콤은 파워콤과 함께 아파트랜 커버리지 확대에 집중, 올 연말까지 600만 세대로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양사는 통신 방송 융합 등 컨버전스 사업에 주력하고 인터넷전화(VoIP), 방송을 결합한 TPS를 순차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

    데이콤은 올해 BcN 2단계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신규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고 네트워크 진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TV뱅킹과 TV주식거래 등 TV커머스 관련 제휴를 계속 추진해 올 하반기에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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