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대한항공 올 전망 더 낙관적-시장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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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증권은 7일 대한항공에 대해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올리고 시장비중 의견을 유지했다.
모건은 화물과 승객요금에 대한 유류 할증료 인상과 원화 강세,한국 증시 상승 등이 대한항공 주가를 끌어 올리는 지지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올해 순익 추정치를 종전대비 85% 올리고 내년은 42% 상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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