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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임하이, "日, 亞 한류시장 진출로 종합 엔터기업 변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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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영화, 음반, 드라마 등 지속적인 사업다각화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는 ㈜에임하이글로벌이 '한류'로 日, 亞 시장을 진출하고자 "송혜교 영상화보집" 제작에 투자/참여함으로써 본격적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송혜교 영상화보집'은 ㈜에임하이글로벌이 가속화되어가는 한류시장을 공략하는데 초석이 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이로 인해 본격적으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밝혔다. ㈜에임하이글로벌이 최초로 한류시장을 공략하는 '송혜교 영상화보집' 제작 투자/참여는 마돈나와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의 작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마리오 테스티노, 미터 린드버그, 닉 나이트와 함께 현존하는 세계5대 패션사진 작가중 한 사람인 '스티븐 마이젤'이 촬영을 맡았으며, 본 화보집은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미국 뉴욕 등지에서 촬영될 예정이며, 국내와 해외의 최고 스태프가 참여키로 하였다. 또한 "본 화보집은 모노드라마 형식의 새로운 형태로 제작될 것이며, 일본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송혜교가 한류의 중심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폭제가 역할을 할 것"이며 "송혜교의 위상이 현재 동남아시아권에서 최고의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어 일부 지역에 인기가 한정돼 있던 종전의 국내 여배우 화보집보다 수익적인 면에서도 높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심스레 언급했다. 특히 비(정지훈)와 함께 출연한 '풀하우스'가 KBS SKY 위성을 통해 올 4월 일본에 방영될 예정이어서 한류스타로서 송혜교의 주가는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회사 측은 "'풀하우스'에서 같이 주연을 맡은 비(정지훈)의 화보집이 일본에서만 100억 원대 선주문을 받은 것을 감안할 때 일본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100억 원대 이상의 매출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본 화보집에 대한 투자효과는 엄청난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로 인하여, ㈜에임하이글로벌은 지속적으로 열기가 더해져 가는 '한류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반도체사업의 한계성을 타파하기 위한 좋은 탈출구가 마련되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변신이 본격화 되고 있다. [ 한경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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