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보금자리론 1,017억원 판매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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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의 3월 모기지론 판매액이 2월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지난달 공사 보금자리론 공급실적은 1,017억원(1,468건)으로, 2월 1,022억원을 기록해 회복세를 보인 이후 제자리 상태입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이에 대해 판교 신도시 청약을 위해서는 무주택 요건을 유지해야 하는데다 금융회사의 주택담보대출 판매경쟁도 치열해진 데 따른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보금자리론 판매액은 생애최초주택자금대출과 정부의 부동산대책 등으로 지난 4분기부터 급감했으며 올해 1/4분기중 총공급실적은 지난해 월평균 판매액에도 못미치는 2,707억원에 그쳤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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