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상림씨와 사기 공모 女 프로골퍼 부친 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4일 브로커 윤상림씨 사건 수사와 관련, 여성 프로골퍼의 부친 A씨를 체포해 이틀째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A씨가 소환에 계속 불응해 어제 아침 체포해 조사를 하고 있다. 구속영장 청구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검찰은 A씨가 윤씨와 함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잡고 집중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계좌추적에서 윤씨가 A씨와 억대 돈거래를 했을 뿐만 아니라 강원랜드에도 여러 차례 동행한 사실을 포착한 바 있다. 윤씨는 2003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강원랜드를 모두 1263회(한 달 평균 60회) 출입했으며,도박자금으로 총 55억원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미군 막사가 키즈카페로 변신

      24일 부산 부산시민공원 내 영유아 전용 실내 놀이공간인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과거 ‘캠프 하야리아’로 미군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

    2. 2

      '마약 테러?' 이태원 희생자 모욕 혐의 60대…법정서도 사과는 없었다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4일 조모씨(68)의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을 ...

    3. 3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불꽃놀이로 발화"

      지난 21일 발생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산불 용의자가 촉법소년들로 확인돼 이들에 대한 형사 책임은 묻기 어려워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로부터 실화 혐의를 받는 A군 등 10대 중학생 2명에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