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로 나왔어요] 소니코리아, 보급형 프로젝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니코리아는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쓸 수 있는 보급형 프로젝터인 'VPL-ES3'를 내놓았다. 인기 모델이었던 'VPL-ES2'의 후속 모델로 다양한 환경에서 쓸 수 있도록 6가지의 화면 모드를 갖추고 있다. 또 데이터 투사를 위해 4 대 3 비율을 이용하다가도 영화와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16 대 9 비율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이 프로젝터로는 최대 300인치급의 대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모니터와 외부 스피커 시스템에 직접 연결할 수도 있다. 이 밖에 비밀번호 인증,인가받지 않은 접근을 차단하는 보안 잠금 설정,자물쇠 구멍 등 다양한 안전 장치를 탑재하고 있다. 가격은 160만원이다.

    ADVERTISEMENT

    1. 1

      LG전자의 변신 "이젠 로봇 부품사"…액추에이터 시장 정조준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23일 올해를 '로봇 사업 본격화 원년'으로 선언하며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Acuator·구동기) 시장을 정조준하겠다고 밝혔다.LG전자는 이날 ...

    2. 2

      "차세대 배터리 시장 잡겠다" 손 맞잡은 두 기업

      첨단소재 전문기업 코스모신소재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 벤처인 배터리솔루션과 손잡고 차세대 양극재 시장 공략을 위한 강력한 기술 연대를 구축키로 했다.코스모신소재는 충주 본사에서 배터리솔루션과 차세대 양극재 개발 ...

    3. 3

      '26만명 모인다더니' BTS 특수 예상 빗나가…울고 웃은 편의점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가 열린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 점주들의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공연 영향권의 광화문 인근 편의점은 매출이 폭증했으며 특히 공연장과 가장 인접한 대로변 점포 세 곳의 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