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최단 기간 매출 1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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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월말 출시한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가 출시 35일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음료 신제품 가운데 최단기간 매출 100억 원을 돌파 기록입니다.
매출 100억 원을 180ml 캔으로 환산하면 총 2천8백만 캔으로 일렬로 세워 놓았을 경우에 약 1,500km의 길이에 달합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출시 55일째인 4월 중순 이후에는 우리나라 국민 1명이 모두 1캔씩 마신 꼴이 되는 4천8백만 캔 돌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성공은 영화 '왕의 남자'에서 열연한 배우 이준기를 활용한 광고 마케팅 전략이 크게 주효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석류 과즙이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최근 '웰빙' 트랜드에 부합한 면도 한몫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향후 지속적인 광고와 마케팅으로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를 '2%부족할 때'와 같은 빅히트 제품으로 키운다는 전략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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