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영,"조선..장기 실적 호전 담보-비중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영증권 조용준 연구원은 3일 조선업종에 대해 1분기 사상 최대 수주량과 선가를 기록함에 따라 장기적인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1분기 탱커와 LNG선, 해양 플랜트 수주량이 각각 92%와 35%, 114%의 증가세를 나타냈다고 설명. 올해 연간 LNG선 시장 규모가 120척을 상회하는 등 최대 호황 국면을 맞을 것으로 기대되며 연초 예상과는 다른 탱커 수주 호조 등으로 조선업체들의 수주 잔량은 2010년까지 늘어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실적은 1분기 저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평균 수주단가의 지속적인 상승 등에 힘입어 2분기 이후 턴어라운드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현대중공업을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쟁 길어지는데…"어떤 주식 담을까요?" 전문가 '조언'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증권가에서는 이에 대비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란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로...

    2. 2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3. 3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