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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휴니드테크놀러지스 ‥ 방위산업 리딩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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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이사 김유진?사진)는 지난 40여년간 대용량 전송장비, 이동통신용 광중계기, 인터넷 장비,군전술 통신 장비 등의 무선통신 핵심장비들을 개발?공급해 오면서 우리 군의 전술통신망을 책임져 온 방위산업의 리딩컴퍼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주국방의 개념이 정착되기도 전인 1968년 출범한 휴니드는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통합전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여 우리군의 장비현대화는 물론 한국의 무선통신시장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휴니드는 특히 군전술 무전기 분야에서는 사업실적이나 개발역량 등의 모든 측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력제품인 대용량 무선전송장치인 GRC-512(4M)사업을 통해 군의 전술통신 체계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휴니드는 무선통신 분야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차기 군전술통신망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미래형 통합통신체계를 갖추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휴니드는 또한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무선 데이터링크 분야의 핵심기술과제를 수주하는가 하면, 순수 독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사격통제분야(WCS),C4ISR(지휘통제,통신,컴퓨터,정보,감시,정찰),무인항공기 통신체계, 전투체계 분야 등에서 새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휴니드의 무선통신 분야 기술력은 이미 국내 최고 수준의 핵심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지난 2001년 국방품질관리소로부터 국방품질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조직 프로세스 역량개선 및 평가모델인 CMMI레벨3의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민수부문에서는 현재의 핵심방산기술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웨이브 장비, 와이브로 중계기, MMDS 등에 진출해 많은 진척을 보이고 있는 상태이며 국내외 기업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장기적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에 자원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휴니드가 뛰어난 사업역량과 경쟁력, 그리고 강력한 추진력을 갖추게 된 것은 경영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이창수 사장의 혁신에 대한 강한 신념과 챌린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난해 초 부임한 이후 "우린 바꾼다! 악착같이! 될 때까지! 끝까지!"를 슬로건으로 New Vision을 수립?선포하였으며, 전사적 생산성?품질 혁신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A학점, 3진 아웃제 등 국내에 유례가 없는 철저한 성과 위주의 6시그마 도입으로 전임직원을 담금질하고, 신바람 나는 기업문화 형성을 위한 계층별 혁신회의와 정보공유시스템 시행, 철저한 도전의식과 강한 자신감으로 재무장한 강한 인재육성을 목표로 한 혁신학교 운영, 지식경영체계 본격 도입 등 세계 선진기업 수준의 '혁신 리더쉽'을 확보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혁신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책임경영체제 활착화를 위해 개인별목표관리제도(MBO)의 도입과 함께 단기적 업적과 중기적 전략에 대한 Consensus Meeting을 운영함으로써 경영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으며, ERP 및 EDMS 구축을 통하여 업무프로세스와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경영인프라에 있어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져나가고 있다. 휴니드는 회사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대형사업을 수주 확보하고, 참여분야에서 국내최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전략 수립 및 점검을 하고 있다. 또한 민군 기술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민수부문의 유망 시장 개척 및 참여를 통해 도약을 위한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수 사장은 "사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핵심기술 뿐만 아니라 마케팅, 생산 등 경영의 모든 부문에서 경쟁력을 배가시켜 나가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며 "방위산업에서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서 2015년에는 매출액 1조원 경상이익률 10%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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