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한국인터넷진흥원 ‥ 사이버 영역 인터넷 주소자원관리 주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이버 대한민국 국토청' 사이버 영역의 인터넷 주소자원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원장 송관호)을 한마디로 표현한 말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1999년 6월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로 시작해 2004년 제정된 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법률제7142호)에 의거하여 재탄생했다.
진흥원은 도메인 및 IP 등 인터넷 주소자원의 관리를 기본업무로 인터넷 주소관련 분쟁해결, 인터넷 이용 활성화, 차세대 인터넷 주소자원의 연구개발, 인터넷 이용행태조사 및 인터넷 관련 국제활동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인터넷 사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한 진흥원의 경영 핵심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 이를 위해 소위 3.3.7로 불리는 3대 경영목표, 3대 혁신목표, 7대 혁신인프라 구축에 주력해왔다.
특히 차세대 인터넷 주소자원인 IPv6은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분야로 현재 사용중인 32비트 바탕을 둔 IPv4의 주소체계는 향후 4~5년 후 고갈되기 때문에 128비트 IPv6의 주소 자원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전화번호를 통한 네트워크를 일원화 해줄 e번호 ENUM은 기존의 공중전화 교환망과 인터넷프로토콜 네트워크의 결합으로 다양한 통신서비스들과 연결할 수 있게 해준다.
다중의 RFID 연동서비스 또한 주요과제로 기술의 국제표준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은 기존 kr 도메인 체계를 개선한 새로운 kr 도메인을 오는 9월경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도메인의 종류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건전한 인터넷 문화조성을 위한 노력에도 적극적인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유비쿼터스 사회를 이끌어갈 선도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