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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종목 신규분석 잇따라 ‥ 하츠ㆍ윈스테크넷 등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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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기업들이 증권사의 분석 대상 리스트에 잇따라 포함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28일 빌트인 주방용품 회사인 하츠에 대한 분석을 시작하면서 "지난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룬 데 이어 올해 2분기부터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매수' 의견에 목표가 45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주가는 140원(4.05%) 오른 3600원으로 마감됐다. 이 증권사 김호연 연구원은 "하츠는 레인지후드 시장 점유율이 50%대인 대표적인 내수주"라며 "향후 경기 확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브릿지증권은 지난 27일 윈스테크넷에 대한 첫 분석보고서에서 "6년 연속 흑자를 지속한 데 이어 올해도 실적 기대감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3600원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 박정하 연구원은 "주력인 침입방지시스템(IPS) 시장이 광대역통합망(BcN) 등 공공·금융기관 등으로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며 "올해 매출은 17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5.7%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29억원으로 66.6%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증권은 방위산업체인 빅텍에 대해 민수사업에 진출해 성장성이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200원을 제시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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