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은행, 인터넷 전용펀드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은행은 우리투자증권과 공동으로 고객이 직접 인터넷에서 펀드설계가 가능한 'e-트리플V펀드'를 내일부터 판매합니다. 이번 상품은 고객이 직접 주가상승형과 하락형, MMF형 가운데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최저 5만원이상입니다. 또, 중도 환매수수료가 없으며, 시장상황에 따라 펀드 내에서 전환도 수시로 가능합니다. 은행 관계자는 "인터넷 이용고객의 특성을 반영해 고객이 직접펀드를 설계하고 시장상황에 따라 펀드 내에서 전환도 가능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한 상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에 ‘빕스·만석닭강정’ 들인다…외식 협업 확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외식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H-로드트립’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H-로드트립은 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전국 단체급식...

    2. 2

      美 동맹 끝나고 자체 핵무장 시대 오나…핵 억지 논의 '활활' [강경주의 테크X]

      유럽의 핵 억지 구조가 '미국 의존형'에서 '유럽 기술 자립형'으로 이동하려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이 러시아의 군사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자국도 핵무기를 ...

    3. 3

      리베이트 숨기려 영업대행사 설립, '법카 깡'까지…제약사들 덜미

      리베이트를 감추기 위해 영업대행사를 별도로 설립하고, 법인카드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법카 깡’ 수법까지 동원한 제약사들이 적발됐다.1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성제약과 국제약품이 병&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