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 민방 컨소시엄 참가" ‥ 대양금속 공시뜨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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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금속이 경인지역 민영방송 신규사업자 컨소시엄(가칭 '경인열린방송' 컨소시엄)에 최대주주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27일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대양금속은 이날 210원(14.69%) 오른 1640원에 마감됐다.
대양금속은 공시를 통해 "경인·인천지역 지상파 TV방송 사업자 컨소시엄에 300억원 투자 규모로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자본금 1600억원의 이 컨소시엄엔 대양금속 외에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 경인양행 등 37개사가 참여한다.
대양금속은 지분율 18.75%로 최대주주가 된다.
대양금속은 경기도 안산에 본사를 둔 업체로 지난 34년 동안 스테인리스 냉연강판을 제조 판매해왔다.
한편 오는 5월께 신규사업자가 결정될 2차 경인민방 공모전에는 영안모자 미디어윌 CBS 등이 공동결성한 가칭 '경인TV' 컨소시엄이 경인열린방송과 경쟁하고 있다.
박성완 기자 ps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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