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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ㆍ日증시 동조화 갈수록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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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가 미국보다는 일본 증시와 같이 움직이고 있다. 2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월4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코스피지수와 일본 닛케이225평균주가의 상관계수는 0.56으로 미국 다우 및 나스닥지수와의 상관계수(0.29)보다 높았다. 또 지난해는 10일 중 7일꼴로 일본 증시와 동반 상승하거나 하락했는데 올 들어서는 이 비율이 10일 중 7.7일로 높아졌다. 이처럼 한·일 증시가 동반 상승한 이유는 양국 모두 금융시스템 정상화로 금융업종이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경기회복세가 가시화되고 있고 주식형펀드로의 자금유입이 급증,간접투자문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박성완 기자 ps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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