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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비스타 연기 파장 크지 않을 듯-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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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동부증권은 비스타 출시 연기가 메모리 시장 수급에 미치는 파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 하반기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IT 수요회복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이번 출시 연기가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가중시킨 것으로 판단. 5월부터 예상되는 낸드 플래시메모리 가격과 뮤직폰 및 게임기 출시에 따른 수요 증가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조언했다. 이 정 연구원은 “낸드 플래시메모리와 D램을 둘러싼 많은 악재들이 돌출되고 있는 현 시점이 가장 어려운 국면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통적 비수기인 올 2분기에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업체들의 주식을 매도하기보다 매수 입장에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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