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나이키 등 주요 종목들의 긍정적 실적과 국제유가의 하락, 장기금리의 안정세 등에 힘입어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이날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에 비해 81.96 포인트(0.73%) 상승한 11,317.4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9.12(0.40%) 오른 2,303.35를,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도 7.81 포인트(0.60%) 상승한 1,297.23을 각각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