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주)삼정 D&G .. 역사와 전통 담긴 독창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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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건축계 강국이 되기 위해선 현상설계 제도의 문제점, 건축과 정원 조절, 건축계에 대한 정부의 지원 등이 필요합니다.? 외국의 경우처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 모두가 충분한 보상과 명예를 받고 공짜 현상설계가 생기지 않도록 '훌륭한 건축은 우리나라의 모든 문화에 역동적 창조의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를 반영하여 독창적인 설계로 인정받고 있는 (주)삼정 D&G(www.architect21.co.kr) 김기웅 대표(사진)는 "건축은 독창적이며 인간에게 감동을 주고 쓰기 편하게 기능적 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외국 건축을 흉내내며 외국설계 기업이라면 분별하지 않고 맡기는 풍토,그리고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발주처 의도대로 수의계약식으로 이루어지는 속임수 아래에는 한국적인 독창적 건축을 만들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대표는 동북아허브 계획이 성공하려면 외국인이 투자하도록 여건을 조성해야하고,세계최고의 첨단비지니스 환경을 만드는 것은 기초적인 전제이고 외국인이 들어와 살수 있도록 청정한 대기,양호한 수질,치안,교육, 의료 등의 서비스시설이 완벽해야 할뿐 아니라 이러한 국제업무 시설과 주거시설을 빠른 교통수단으로 묶어서 공항,항만과 직결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종합건축사무소 삼정D&G는 지난 1980년 설립 이래 26년간 건축설계ㆍ종합감리ㆍ건설기획 및 개발업무에 주력하며 풍부한 사업 노하우,경쟁업체보다 한발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해온 기업이다.
이를 대표하는 주요작품으로는 해인사 신행문화도량 2002(현상설계),광주과학기술원 종합강의동 2004(실시설계),DMS,청주문화방송 사옥 2004(현상설계),노들섬 오폐라 하우스 2005(현상설계),남도국악원 2000(현상설계),대치동 빌딩 1996(실시설계),부산국악원 2002(현상설계),성북구청 구청사 2005(현상설계),수원시 시청사 2002(현상설계) 등 세계를 선도하겠다는 문화적 개척정신이 담겨있는 작품으로 평가 되고 있다.
건축가인 김 대표는 "혼이 담긴 창작과 역사와 전통이 베어 나오는 작품으로 노력하겠다.?고 선도적인 문화적 개척정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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