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시 작전통제권 로드맵 한미 내달 중순까지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광웅 국방장관은 20일 한·미 양국이 한반도 전시작전 통제권을 한국군이 단독 행사하는 데 따른 로드맵을 언제까지 마련할지에 대해 오는 4월 중순까지 합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방부 신청사 브리핑룸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전시작전 통제권을 한국군이 단독 행사하는 문제는 한·미 간 이견이 없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이상희 합참의장과 버웰 벨 한미연합사령관은 전시작통권 이양에 관한 로드맵을 언제까지 어떤 방법으로 마련할지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담은 합의서를 4월 중순까지 교환할 계획이다. 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국 "한동훈, '조선제일혀'"…韓 "그렇게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충돌했다.조 대표는 14일 페이스북에 전날 공개된 한 전 대표의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를 공유하며 "윤석열 검찰총장 시절 정치검사의 선봉이었고, 윤석열 정권 시...

    2. 2

      박충권 의원 "김어준이 시작한 논란에 김어준만 없다"

      박충권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4일 "김어준 ‘상왕 정치’ 앞에서 거대 여당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고 지적했다.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김어준이 시작한 논란에 김어준만 없다&hell...

    3. 3

      北, 미상 발사체 발사…트럼프 대화 의지 표명 하루 만에

      북한이 14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지난 1월 27일 이후 47일 만이자 올해 들어 세 번째...

    ADVERTISEMENT

    ADVERTISEMENT